* 일단 난 저격성 념글은 여간하면 안 봐서 지금 떡밥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있지 않음 ㅇㅇ...
기본기가 있다면
나도 갠적으로 판갤 감평은 좀 무용론 쪽에 가까움
다수의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긴 한데
판갤러들 취향이 확실히 좀 대중하고 거리가 있기도 하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네임드 고닉이면 나데나데하는 경우도 있고 ㅇㅇ...
그래서 가끔 판갤 감평보다보면
안 될 걸 부추겨서 상황 악화시키는 경우도 있어서 (물론 아닌 경우도 있지만)
다만 위에도 이야기했듯이 보여주는 행위 자체는 꽤 의미가 커서 완전 다수가 아닌 소수에게 공유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보긴 함
이게 머릿속에 있는 걸 육성으로 말하거나
직접 쓴 걸 누군가에게 보여주면
그 행위만으로도 좀 만들터 둔 것들이 다르게 느껴질 때가 꽤 있거든
남에게 알린다라는 행위로 자기 최면이 깨진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내 생각은 그러한 ㅇㅇ
근데 이게 일반적인 감평이 아니라 진짜 사람이 '감평이니까' '대회니까' 라서 어쩔 수 없이 읽는 게 아니면 절대 읽을 일 없는 글이 튀어나왔고 죄다 그걸 지적하는 상태라
글쿠만 난 걍 일반론적 이야기였음 ㅇㅇ
판갤 감평은 의미업다 << 저도 이렇게 생각하지만 이건 좀 감평 수준을 넘어선 것 같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