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는걸 오히려 재미포인트로 보는 거 같음. 개쩌는장면그자체를보여주고싶어하는거같은데 살짝 옛날 대여점시절 전투씬 같은 느낌??????? 글줄 쓰는 행위<에 좀 질리게되면 하고싶은글쓰기랑 해야하는글쓰기(해야하는글이뭔지에대해생각을안하고잇다는 인상이 듬. 적어도 니들이말하는거 뭔진알겟는데하기싫음이 됏으면 좋겟음. 그러면 hater들같이도륙내줄수잇음. )를 냉정하게분석할여유가생기리라봅니다. 5억년버튼누르고옵시다.
아니 대여점 전투씬에도 그딴거안나왔는데......
포인트라는 것은 일점에 집중시켜야 포인트가 되는 것이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