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생각해 보니깐난 그냥 평소에도모하비를 팼는데맨날 크아아아악 접수 받던 모하비가처음으로 자기가 맞을 이유가 없단 걸 깨달아버린 게지금일 뿐이엇음야선작이랑추천이나 좀 누르고 와라50초 동안 보고
ㅇㅇ 49초에 글 다 넘기는중 ㅅㄱ
갈까요 행님.
갈까요고 나발이고 난 이미 갔는데 지렁이 기는 속도다 어카냐
은풀이 0질 작가라는거 진짜충격이고 모하비 10질작가인거도 충격임 더블 충격 더블 래리어트를 맞은기분임 두명이 동시에 달려들어서 나를 공격했음 한명은 야설 대작가인줄알았고 한명은 그냥 일곱갤러리의 지배자인줄알았는데 둘다 아니었던거임
죄송하지만 경력으로 치면 제가 굉장히 초라해지기에 고작 28화 쓰고 나름 거론되는 입지를 다진 쪽을 중점으로 칭찬 부탁드려요
사실 나는 갤에 보이는 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었음 하지만 나는 그 모든걸 이겨내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연재를한 캬옹쓰를 내심 높게 평가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