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도 나한테 연락하고 카톡도 계속 오니까 어처구니가 없음...
30대 미혼 고양이 기르는 여성분이 번호 털리는거 무서워서 아무번호나 누른거인
받는사람 남자여
우체국 문의해보쥬
기사한테 말하긴 했는데 뭐 방법이 없다는듯
그냥 잘 못 날린거임
나도 저거 가지고 문의 넣어봣는데 세 번째에 안 오더라 ㅇㅇ 누가 자기거 받는데 등록을 잘 못 햇거나 전산상 문제생겻거나
일단 우체국 고객센터에 따져봐야겠네
택배기사도 나한테 연락하고 카톡도 계속 오니까 어처구니가 없음...
30대 미혼 고양이 기르는 여성분이 번호 털리는거 무서워서 아무번호나 누른거인
받는사람 남자여
우체국 문의해보쥬
기사한테 말하긴 했는데 뭐 방법이 없다는듯
그냥 잘 못 날린거임
나도 저거 가지고 문의 넣어봣는데 세 번째에 안 오더라 ㅇㅇ 누가 자기거 받는데 등록을 잘 못 햇거나 전산상 문제생겻거나
일단 우체국 고객센터에 따져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