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또 다시 잠들었는데 일본에서 지갑 주워서 주인 찾아줬더니 미소녀 눈나엿고 그 눈나가 고맙다면서 일행이랑 잠깐 얘기하더니 지금 자기 친구들이랑 모임이 있는데 같이 가실래요? 하면서 바에서 술 한잔 사준다는 꿈을 꾸었소 뭔가 찜찜해서 기겁하고 괜찮다고 사양하고 숙소로 돌아오자마자 잠에서 깸 다시 자러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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