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얘네의 자유의지 집착을 이해를 못하겠다 신은 세계를 창조하고자 했지만 신이 세계를 창조하기를 의욕하는 것은 필연적이지 않았고 그러한 자유의지를 가진 신은 세계에 얽매이지 않아 세계는 신 없이 존재할 수 없지만 신은 세계 없이도 존재할 수 있다는 게 그래서 정말 뭐가 그리 중요한 건가...... 어지간하면 넘기고 가겠는데 하필 그 다음이 바르트라 읽긴 읽어야 한다는게 즌쯔습즈읂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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