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것은 이성으로 안보여서 헐벗는그런 귀족 청년 하고싶네목욕하려고 준비중인데14세 수인 노예(태어날때부터 저택에서 노예생활함, 지난주에 초경옴, 성에 눈뜸)가 빗자루 들고 방 들어왓다가 마주쳐서으갸갸갸갹 죄 죄송합니다(이마 머리에 처박고 도게자) 하는데? 청소하러왓니?이런 ㅇㅇ좃도신경안쓰는 ㅇㅇ뭔말알????흠저새퀴 남은 수명동안 평생 남을 장면이었겠군 하는그걸 알고도 걍 좃도 신경안쓰는척쓰고보니 좀 노출광 바바리맨 같은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