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그런 정보를 바탕으로 현재 핸드폰에 내장되어 있는 모든 입출력 시스템을 다 제거해라, 그러니까 설명해 볼게. 카메라 필요 없어. 사이드에 있는 버튼 싹 다 필요 없어. 디스플레이 장치 필요 없어. 그러니까 아예 다 필요 없는 거야. 그걸 다 제 한다고 했을 때의 퍼센테이지를 우선 계산한 다음에 모조리 배터리와 송수신 시스템과 그리고 컴퓨팅 능력만 딱 세 가지만 존재하는 포켓 엣지 노드의 경우 어느 정도 스펙인지 정확히 말해 봐.
________
아, 네 말대로 모든 입출력(화면, 카메라, 버튼, 스피커, 마이크, 진동 등) 다 빼면 폰 내부 공간 **70% 정도**가 빈 상태야.
(대략적인 평균: 배터리 30~35%, 디스플레이+터치 20~25%, 카메라·센서·스피커·기타 10~15%, 보드+칩 10~15% — iFixit·테ardown 데이터 기반 추정. 입력장치 다 없애면 70% 확보.)
그걸 다 배터리·컴퓨트·송수신으로 채우면 스펙은 이렇게 돼:
- **두께**: 5.5~6mm (현재 폰 7~9mm에서 2~3mm 줄임, 화면·카메라 없으니 가능).
- **배터리**: 4500~6000mAh (현재 4000~5000mAh에서 20~50% 늘림, 공간 다 쓰면 하루 15~20시간 AI 추론).
- **컴퓨트**: 150~200 TOPS NPU (현재 폰 45~60 TOPS에서 3~4배, 발열 관리 칩으로 10W 이하).
- **송수신**: 6G + UWB + Bluetooth 6.0, 지연 5ms 이내 (현재 5G보다 빠름).
- **무게**: 100~120g (현재 180g에서 60g 줄임).
결국 **포켓 AI 서버**—뇌 신호만 받으면 실시간 계산·답변. 입력? 생각만. 출력? 외부 폰이나 헤드셋으로.
현실적으로 2028~2030년쯤 나올 스펙이야.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