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성을 쌓았다 부수며 즐거워하는타입의 미소녀인데 불로불사긴 해도 약해서 전략을짬 그래서 미약절임성노예가되기도 하고 그러다 구원받기도하고 약탈자 리더를 감화시키기도 하고 그러나 결말에는 결국 이 세상 가장 튼튼한 쉘터도 죄다부수고 전부 좀비로만들음
본인은 자원무한 전용 쉘터가 있어서 미소녀가 손에서 피가 날정도로 허접한 쉘터를 건설하고 흙투성이 음식에 구정물을 마시는걸 도와준다음에 전용 쉘터에서 욕조에 몸을 담그고 치킨에 맥주 빨고 나가는건
개나빠ㅋㅋㅋㅋㅋ
약간 부채의식 같은거 있어서 어떻게든 주인공한테 잘해주려고 쓰레기 같은 음식중에서도 그나마 쓸만한걸 눈물을 머금고 건네지만 주인공 몰래 버리고 자기는 치킨 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