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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존나 말도 다 알아듣고 손짓만 해도 눈치로 다 알아서 뭐 챙겨오는 그런 천재견 잇자나

그런거 뭔가...

그런 개들 앞에선 먼가 걍 물마시는 것도, 엉덩이 긁는 것도 그런거 하나하나가 부담스러울거같음...

내가 잘 못해주면 더 미안할거같구...



댕댕이는 쫌 적당히 멍청해야 덜 부담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