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세 마을이 있음
매우매우매우 가난함
예쁜 처녀누나 알렘빅이 잇는데
가난한 모두를 도와주고 모두는 알렘빅을 좋아함
그 마을에 갑자기 신이 와서
그 마을의 예쁜 처녀를 거리에 묶고 짐승처럼 대해라 그럼 너희는 부유해질 지어다.
이러는 거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알렘빅을 발가벗기고 길거리에 묶고 성대를 짓이겨서 키우기 시작하는 것
근데 사람들은 겉으로는 괜찮아하는데 속으로는 죄책감 들어서 집에 가면 자해함
그리고 가면 갈수록 미쳐가고 괴로워하고 타락하고 누군가는 알렘빅을 풀어주려다가 죽고
근데 그 신이 알렘빅인 거임
마을 사람들을 미치게 만들고 싶어서 수작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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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림월드같은거 하는 감성이네
내가 애지중지 키운 마을이 작은 딸깍 한번에 파멸하는걸 보고싶다...
@시공추 진짜 물리적인 것으로 안 부수고 사회적 인간관계 정신적인 걸로 부수는 게 ㄹㅇ - dc App
발가벗은 알렘빅은 이렇게 말했다.
여초딩 신이 유혹 능력 뿌리고 다니는거네 - dc App
악신이냐고
돈도 주고 처녀도 주엇는데 선신이지 - dc App
@alembi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건 유열이(판갤러 아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