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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의 몸 뺏어서 평생 행복하게 사는

그런게 좋음

배우나 가수로 성공해서 월클되고 고금제일미소녀 소리 듣는데

정작 원래몸주인은 영혼 상태로 지켜만봐야하는게

결국 원망과 질투 따위의 추잡한 감정으로 물들어 타락해버리고

가해자만 행복하게 살아가는

파멸하는 루트도 좋긴 한데 해피엔딩은 아니고 찝찝하게 끝나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