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왕과 전쟁이 끝나자 용병이던 잉여인력이 마왕 잔존 세력인 모험가로 업무전환해서 용병과 모험가 교집합 크다는게 좋은듯
과거 마왕 영역 개척을 위해 이주민과 모험가 같이 변경에 꼴아박고
시초가 용사파티 휘하 용병집단인 설정
용병이나 사냥꾼이 일거리 없을 때 모험가 일에 뛰어든다는 게 좋은듯 모험가 배결 설정이 다양해지니
전쟁으로 고향 잃은 난민 중 일부가 용병단 가보듯이 모험가에 일단 시도해보고
@모하비배달부 그 머냐 나폴레옹 시대 모집관이 오기만 하면 바로 돈 얼마주고 잘 먹고 잘 산다고 모집해놓고 들어오니 돈 쥐어준 후 장비값이라고 준 돈 대부분 회수하거나 빚 발아두듯이 모험가 모집관이 저러는 것도 재밌을듯
@모하비배달부 돌아가기엔 이미 고향과 먼 변경에 그 지랄 내서 사실상 자진입대인
페어리테일 같은 느낌 좋아함
용병이란거 주인공의 강함이 한계를 돌파했음을 보여주는 장치로 쓰는게 맛있는데
어느 선까지 성장하다가 주인공이 뚫은 벽 앞에 가로막혀서 더이상 진행 못하고 떠돌이 돈벌이 하는
등급으로 강함을 설정하는 것도 좋지
살짝 자영업느낌으로 보수가 의뢰에 들어가는 돈+약간정도라 남은 돈으로 장비조달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건수 급올려가다 마지막건에서 은퇴하면 다음의뢰 준비안하고 그돈그다로들고 은퇴하는 파이어족느낌이 좋더라 - dc App
음 그것도 좋지
앰생막일꾼
그건 현실이잖아
어이김씨!헛소리하지말고저기오크나죽여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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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마왕 영역 개척을 위해 이주민과 모험가 같이 변경에 꼴아박고
시초가 용사파티 휘하 용병집단인 설정
용병이나 사냥꾼이 일거리 없을 때 모험가 일에 뛰어든다는 게 좋은듯 모험가 배결 설정이 다양해지니
전쟁으로 고향 잃은 난민 중 일부가 용병단 가보듯이 모험가에 일단 시도해보고
@모하비배달부 그 머냐 나폴레옹 시대 모집관이 오기만 하면 바로 돈 얼마주고 잘 먹고 잘 산다고 모집해놓고 들어오니 돈 쥐어준 후 장비값이라고 준 돈 대부분 회수하거나 빚 발아두듯이 모험가 모집관이 저러는 것도 재밌을듯
@모하비배달부 돌아가기엔 이미 고향과 먼 변경에 그 지랄 내서 사실상 자진입대인
페어리테일 같은 느낌 좋아함
용병이란거 주인공의 강함이 한계를 돌파했음을 보여주는 장치로 쓰는게 맛있는데
어느 선까지 성장하다가 주인공이 뚫은 벽 앞에 가로막혀서 더이상 진행 못하고 떠돌이 돈벌이 하는
등급으로 강함을 설정하는 것도 좋지
살짝 자영업느낌으로 보수가 의뢰에 들어가는 돈+약간정도라 남은 돈으로 장비조달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건수 급올려가다 마지막건에서 은퇴하면 다음의뢰 준비안하고 그돈그다로들고 은퇴하는 파이어족느낌이 좋더라 - dc App
음 그것도 좋지
앰생막일꾼
그건 현실이잖아
어이김씨!헛소리하지말고저기오크나죽여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