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착한아이 콤플렉스도 아니고 보여주기식 눈가리고 아웅도 아니고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해 성의를 담아 임하던 사람을 보고 되게 깊은 인상을 받았더랬죠 지금 와서 더 많은 사람을 겪어보고 아마추어와 프로를 가르는 기준은 실력보다도 본인이 일을 대하는 성의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대한항공 기사를 봤는데 아주 동떨어진 세계의 이야기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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