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누이구루미 인형)
이날 국립국어원은 새로이 30여 개의 순화어를 공개하며, 그동안 비판받아온 지나친 순화로 인한 오역을 지양하고, 최대한 원문의 어감과 뜻을 살려 순화하는 방침으로 순화어를 조어(造語)했다고 밝혔다.
이를테면 봉제인형을 뜻하는 일본어 단어 '누이구루미(縫い包み)'의 본 의미인 '꿰매어 감싼 것'이라는 뜻을 살려, 솜을 채워 꿰매는 것을 뜻하는 우리말 동사 '누비다'와, 감싸서 묶은 것을 뜻하는 '꾸러미'를 조합해, '누비꾸러미'라는 순화어를 만들어낸 것이다.
또한 누이구루미 인형 중에서도 작고 귀여움을 강조한 특정 상품군을 뜻하는 용어 '치비누이'에 대해서는 '꼬마누비'라는 순화어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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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데
사실 그런 사실은 없고
저가 문득 생각나서 지어낸것임...
누비꾸러미 - dc App
좀벽의 순화어로 늙은이를 제안했다.
ㄷ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