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은 그냥 잇는거지 뭐 하늘이 내려준 뜻 같은 게 아닌데요
힘이 모자랐다고 그 사람의 행동은 개 쓸모없는 헛짓이고 떼쓰기다 식으로 나가면 세상에 남아날게 뭐가 잇음 대체...
패배자.
세상에는 끝없는허무와 강자존의 불합리뿐 그 무엇도남지않는다이것이진실
근데 힘이 없다면 그래서 살아남지 못한다면 누가 그 말을 들어줄것인가...
소설로 치면 주인공이 오기전 왕국군에 썰린 581개의 마을의 마을사람1의 후대에 전해지지 못한 마지막 유언 같은게 되어버린다구
반대로 그래서 위력 숭앙이 더 덧없는거지 본인이 가진게 아니면 그게 다 무슨소용임...
패배자.
세상에는 끝없는허무와 강자존의 불합리뿐 그 무엇도남지않는다이것이진실
근데 힘이 없다면 그래서 살아남지 못한다면 누가 그 말을 들어줄것인가...
소설로 치면 주인공이 오기전 왕국군에 썰린 581개의 마을의 마을사람1의 후대에 전해지지 못한 마지막 유언 같은게 되어버린다구
반대로 그래서 위력 숭앙이 더 덧없는거지 본인이 가진게 아니면 그게 다 무슨소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