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_rGAqFTw80M웹소설은 왜 유독 처음부터 잘하기를 바라는 걸까?나비계곡의 작품을 보고 싶다면?'말석 영웅이 회귀했다' 보러가기https://page.kakao.com/content/64911750 '나는 회귀자가 아닙니다' 보러가기 https://page.kakao.com/content/57530778 '만년 만에 귀환한 플레이어' 보러가기...youtu.be진짜 조오오오오오오온나 재능있는거 아니면 말이 안되는건데 왜 될거라 생각할까 다른 분야에선 처음부터 잘될거라 생각 안하잖아
무의식적으로 깔잡아보는 게 있는 건가
소설 읽다보면 << 시발 내가 써도 이거보단 낫겠다가 많아서 그런 거 아닐까
100화도 안쓰고 잘되길 바라는건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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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걍 이건 모든 분야에 흔히 깔린 케이스 같은데요
그림, 만화, 영화 그런거랑 비교해야할듯
하다못해 1XX일의 수능전사도 이거잔아
타분야 대비 망했을때 리스크가 적어서 허수유입이 많음
임기가왜들어가있쥐ㅋ
비슷한 심리는 있는거 같지만 뭐라고 표현하기는 애매한 그런거가 있는거 같은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