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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마인드로


고통은 흘러가게 두고 잊어버리는 거


다른 하나는


왜 그런 경험을 했을까? 내가 왜 이런 기분을 느끼고 있을까? ㅈㄴ 질문하면서 끝까지 감정 쥐어 짜내면서 풀어버리는 거


뭐가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