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키 프로필보면
취미 : 없음 -> 찾는중 으로 되어잇는데
입학하자마자 동아리들어갓더니 전담요원이라고
이상하고 궁둥이 큰 여자(표독해보임) 모시라고함.
이여자가 횡령해서 도시를 세웠는데
존나커다란도시에사람아무도업어서 휑하고 그것만으로정신병걸릴거같은데
리오라는여자의사회적으로모자란행동을매일매일봐야하는거임
밥안차려주면안먹고과자쳐먹고(매번 늘 새로운과자릉까서 반쯤먹고버림)
고용주의의무로 숙식제공하는데
무조건매번매끼니하루세번 눅눅돈까스도시락을제공함.
근데
이미친년 이거 일부러괴롭히려는게아님.
이게더또라이같음. 차라리 개씨발년아나한테왜그래하고 엎어버리고싶은데
이여자는 매일매일 하루세끼 같은도시락을
아주맛잇게옴뇸뇸하고쳐먹음.
젖궁둥이뒤룩한여자가 편도쳐먹으면서 눈감고미소짓고옴뇸뇸하는거보면 아주꼴받음.
일본인특유의식사하면서bgm넣기하는거
음~ 합리적이야
아방가르드한맛이군
이러고잇는거듣고잇다가
2주째눅눅한돈가스먹은거 돈가스소스맛이신물로올라와서 참다참다물어봄
(토키는에이전트가됏단생각에 네루가 아리스랑 철권하는동안 정신병걸릴거같은 비인간적인횡령의도시에서 미친여자와 단둘이사는고난정도는참아야한다고생각햇음)
의문입니다.대체왜매번눅눅돈가스만먹는거죠.하다못해가라아게도잇지않나요.
?그치만돈가스가가장맛잇잖아? 동일가격에최대효율을내는게가장합리적이지라는답변을받음
여기서일단정신나감.
냉혹하고드라이한 에이전트의삶을생각하던토키는
여기서ㅈㅈ치고 밥을차려주기시작함.
근데밥을차려주니까 이여자가 생긴거랑달리 응석을부리기시작함.
어라
나 토키가 친구없이 이상한여자랑 1년보내서 우울공허감시달리는얘기하려고햇는데
딴길로샛네
역시 좋아하는구나
음? 블아스토리를 아주 잘 이해하고있군요
진짜 리오에 대한 애정을 숨기려고 해도 드러나는구나
다른 것보다 cc 애들이 잘 지낸 거랑 대비되서 좋네요
ㅅㅂ그냥 리오를 사랑하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