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사정이 너무 어려워서 초등학교만 간신히 졸업하고
가족들 뒷바라지 하느라 결혼은 생각도 못했고
그냥 정신없이 살다 정신차려보니 60대 노인이 되어버렸는데
어느날 눈떠보니 ts미소녀가 되어 있고
어찌저찌 새로운 신분 갱신에 성공해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게 돼서
학창 생활부터 다시 시작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학교에 입학해야 하는데
‘…이왕이면 사내놈들 있는데만 다니는게 편하겠지’ 라는 마인드로 남학교에 원서내고
어쩌다보니 진짜 합격해서 남학교 유일의 여학생이 되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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