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 때 ocn에서 틀어주는 거 보고
음...... 내 취향은 아니네 하고 걸렀는데
막상 타란티노 영화는 좋아한단 말임
그래서 극장에서 보면 다를까 싶었는데
어릴 때 봤던 것보다 재미있더라 ㅇㅇ;
이게 좆본 쪽 찬바라 영화를 알기만 하고 보진 않았는데
타란티노식 찬바라물에 홍콩영화 좀 스깐 느낌이
그때는 윽 시발 이게 머지; 하고 안봤는데
이제는 ㅋㅋ;; 하고 계속 보는 느낌(애초에 극장이라 걍 계속 본 것도 있고)
그래도 나한테 타란티노 최고 3작품은 바스타즈 장고 헤이트풀8임.....
잠재적 휘두름청년 잡아가둬잇
나는 펄프픽션을 제일 재밌게 봄.
나그거아직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