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잖아요


쌀먹하려고 하는거잖아요


그냥 처방싸개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셈...


잘 맞으면 행운인데 그게 당연한 게 아님...


난 정병과 초반에 꼰대 노인네 만나서 약 좀 효과보기 시작할 무렵에 집에서 이미 꼰대질에 스트레스 쌓인거에 지랄하는거까지 겹치니까 나도 좃같아서 걍 안 감



그리고 다시 가기까지 사이동안 너무 많은 일이 생겨서 뇌가 녹앗다


진짜 병신...과거로 가면 이건 확실하게 되돌릴 자신 잇음 


걍 가서 네네 하고 약 받아오고 약 쳐먹으면 되는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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