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돌아가시고 그 다다음주 주말인가에 아빠포함 큰아빠작은아빠들이 할머니집 정리하러 내려가기 전날이였는데 할머니가 꿈속에 나와서 밥 차려주시면서 밥솥버려달라고 하신ㄷ 아빠한테 전달하니깐 할머니가 밥솥가지고 싶으신가보다 하고 잘 버려주신ㄷ
근데 할머니가 저한테 평상시에 별로 좋은 소리안해서 안좋아했ㄷ
위에댓글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