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오련처럼 서로 감시하는 좃같은 사회가 됏겟죠


근데 안 하잖아



안 하는데 지들은 남들이랑 달라서 엄격함으로 남을 대할 용기(본인은 이렇게 생각함)가 있는 내가 나서겠다!


하고 자기가 kal자루 쥐었다고 생각하고 붕붕 휘르는 새기들이 나와서 꼭 모든 걸 악화시킴



저러고 나면 그꼬라지 본 구성원들은 사법신뢰도 개쳐박고 집행자 쪽에 가까운 놈들은 악용해서 실적 복사기로 지랄하거나 아니면 적 골로보내는 수단으로 악용하다가


법 신뢰도 박살=> 이딴 악법 외 있음?? 하는 싸이클 계속 굴리다가 임계점에 도달하면 법은 터져버리고


무법지대됐는데 좃같은 경험이미 잔뜩한 구성원들은 그쪽으로 근처도 안 가고(나쁜 의미로)


보호 받아야 할 대상들은 보호는 보호대로 못 받고 이 지경까지 오는데 기여했다는 경멸의 시선받거나 아예 적극적 무관심함의 대상이 됨



사회자본이 이런 식으로 파탄나죠


그 꼰대새끼는 자기가 사회정의 지켰다고 생각하겠지만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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