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놈이 짬때리는 걸 내가 쳐내지 못했거나
다른놈이 안해주는 걸 내가 하고말지 했거나
전자는 씨발련아!!! 하고 싸우거나 응나도안해~ 하고 뻗대면 원래놈이 가져가거나 다른놈이 대신 짬맞거나 하게 되는데
후자는 ㄹㅇ 그게 안되니까 내가 대신 땜빵쳐주면서 시작되는 짬이라
뭐 사실 후자도 내가 좆대로 하다가 진짜 좆돼버리면 원래 담당자가 씨발씨발 하면서 복귀하게 되긴 합니다
현장에서 샘플을 안 잘라줘서 내가 슬쩍슬쩍 짤라가니까 자재 재고수량 모르고 있다가 물량 못맞춰서 개털린 이후로는 달라그러면 재깍재깍 주더라고
애초에 허울뿐인 경계였다면? - dc App
언제부터 네가 경리라고 생각했지? - dc App
사실 경계 자체가 없긴 한데 아예 부서를 넘어오는 경우를 말하는 거니까
'그걸 왜 제가 합니까?' = (X) '아 그거요, 하려고 했는데 안 했습니다. 깜빡했어요. 내일도 안할 못해요.' = (O)
내가 이사직에 서겠다. - dc App
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