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직장을 이직해서 갔는데
주인공은 사무직 차장임
근데 거기에 원래 사무직 일하던 이명기 주임이란 애가 있음
그런데 그 녀석에 대해 말하는 게
일머리는 없지만 꾸준히 노력하면서 공장 사무 업무를 배워온 사람이다. 난 이런 사람을 좋아한다. 공장 생산직에서 시작해서 끝없는 노력으로 사무직 보직을 얻는 건아무나 못한다. 이전에 일할 때 내가 만든 서식이나 데이터를 자기 방식으로 바꿔 서류를 작성할 때는 좀 놀랏을 정도다.
하고
칭찬하고 나서 바로 뒤에
하지만 이 녀석은 내게 반감을 가지고 있으니 조만간 내쫓아버리고 내가 아는 사람을 꽂아야겠군.
하는
그 서늘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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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하군
알렘빅이 서늘하다고 말할정도로 진짜 서늘하네
그런 사람을 좋아한다게 일못하며 노력만 할줄알아서 그런거 아님?ㅋㅋㅋㅋㅋㅋ
내 맘대로 컨트롤 가능하자나~
흔한 일이잔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