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에서 좆소기업으로 이직한 이과장 거기서 이명기 주임이라는 사무직이 견제 넣음 하지만 이과장은 별개로 이명기 주임을 굉장한 노력가에 대단하다 생각함 실제로도 대단하긴 하고(일을 잘하느냐와는 별개로) 친밀감도 느끼고 있음 하지만 갈등을 빚을 게 뻔한 부하직원을 두느니 잘라내고 내 사람을 심는 게 낫다 논리적임 논리적이라서 소름돋음 이명기 <<< 괜히 들이박앗다가 좆됨 - dc official App
주인공 약간 알렘빅 느낌이네
할건해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