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센트미하이 박사의 이론대로라면 적절한 난이도가 몰입하기 위한 조건인데, 글쓰기나 기타 예술같은 창작활동은 난이도라는 개념이 뚜렷하지 않을뿐더러 메타적인 계획이 필수지 않냥?
미리 계획해두고 글을 쓰면 정신이 산만해지고 단어를 고를 때도 멈춰서게 되고... 즉흥적으로 쓰면 당초 염두에 뒀던 계획에서는 한참 떨어진 글이 나오고... 여러모로 코마룬다냥.
칙센트미하이 박사의 이론대로라면 적절한 난이도가 몰입하기 위한 조건인데, 글쓰기나 기타 예술같은 창작활동은 난이도라는 개념이 뚜렷하지 않을뿐더러 메타적인 계획이 필수지 않냥?
미리 계획해두고 글을 쓰면 정신이 산만해지고 단어를 고를 때도 멈춰서게 되고... 즉흥적으로 쓰면 당초 염두에 뒀던 계획에서는 한참 떨어진 글이 나오고... 여러모로 코마룬다냥.
메타적인 접근은 개오바임 제가 봤을 때는 뭘 쓰겠다 생각하고 접근한 시점에서 이미 메타적 접근이 끝난 상태라서
확실히 의식하지 않아도 글이 써지기는 한다냥. 하지만 제대로 메세지를 전달하거나 다소 복잡한 구조를 차용하고 싶으면 허접하거나 도중에 변경할 가능성이 높은 계획이라도 세우는 편이 낫지 않냥...?이라고 댓글을 쓰려다가 어차피 여기에 관해서 작법서 오조오억권이 오조오억개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관두겠다냥.
계획은 어차피 쓰면서 바로 멈추면서 세워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