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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센트미하이 박사의 이론대로라면 적절한 난이도가 몰입하기 위한 조건인데, 글쓰기나 기타 예술같은 창작활동은 난이도라는 개념이 뚜렷하지 않을뿐더러 메타적인 계획이 필수지 않냥?


미리 계획해두고 글을 쓰면 정신이 산만해지고 단어를 고를 때도 멈춰서게 되고... 즉흥적으로 쓰면 당초 염두에 뒀던 계획에서는 한참 떨어진 글이 나오고... 여러모로 코마룬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