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부패햇던 공장장이
직원한테 야근하려면 월 20만언 바쳐라
이러는데
공장이 좀 성장하고 잇으니 열정적으로 일하고 그런 것도 안 받음
주인공한테 살맛난다고 껄껄 웃으면서 친근하게 지냄
근데 주인공은 사장한테 그냥 자르고 새 생산부장 채용하자고 함
그런데 새로 들어온 생산 부장도 우수함
주인공이 계속 머 성공하니 역시 이 차장!(여기서는 차장임) 하면서 믿어줌
근데 여미새임
여자 직원이 커피 타주니 우수직원 선정 그 여직원한테 주고
주인공한테 벽 치고 차갑게 대하기 시작함
이런 식으로 좀
친근한 사람의 어두운 부분 보여주고
가차없이 잘라내버리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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