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발견된 시체 n구
특이하게됴 그 시체들은 전부 신체 부위 하나 씩 없음
어떤 건 왼쪽 어깨부터 팔꿈치까지
어떤건 허벅지가
어떤 건 머리가 등등...
그렇게 시체 n구에서 사라진 부분을 다 합치면 사람 한 명 분이 나옴
그리고
자신이 그 시체로 맞춰진 인간임을 확신하는 프랑캔슈타인(가칭)이 나타나고
사실 당연하게도
프랑켄슈타인은 구라(실제로 사람이 죽은 걷 맞고 시신도 진짜지만, 프랑캔슈타인의 몸을 꿰멘 자국이나 흉터는 성형, 피부 수술에 의한 것)
프랑켄슈타인처럼 보이게끔 꾸밍 것...
그래서 왜 그랬나요?
는
제가
생각를 못 한 ㄷ
여러분도 넷플릭스에서 프랑켄슈타인 보세요
존나재밌음 ㅇㅇ
비슷한 내용 소설 본 거 같은데. 점성술 살인사건도 좀 비슷한 내용이고.
머 아마 그렇지 않을까 당장 프랑켄슈타인도 있고
물론 전 추리소설 거진 안 봐서 잘 모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