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랑 캠프가 있는데 캠프는 개빡셈..
자물쇠 있어야 된다 그러는데 하루할 건데 누군가가..
양말.. 깔창.. 다리 아픔.. 맨날 서 있어서 괴로움..
쉬는 시간이 없음.. 물도 못마심 똥도 못쌈..
로봇이나 시키셈..
남자는 하지마셈..
단기는 쿠팡뿐이냐..
쿠펀치.. 알바몬..
핸드폰 못함..
신규는 1~2시간 교육으로.. 인센 프로모션..
하루 12만원.. 16만원? 이면.. 음..
지금 이렇게 가만있을 시간에 일을 했다면?
집에서 쉴 걸..
운동 좀 했는데 물집 잡히고 허리 아작났다.. 등등..
- .
쿠팡 펀치가 된 사람은 누구인 걸까.. - .
쿠팡 펀치.. 쿠팡 펀치.. - .
내재된 공포가 있는 건지 힘든 거 싫어서 가기가 싫네 고문 당하면 고통 받고.. 꿀맛이 아니라 쿠팡 밥 맛없다 그러던데.. - .
근데 10만원이라도 만들면 편할 거 같기는 한데.. 음.. - .
근데 밤낮 또 이 지랄이 나버려서.. 심야조 알아봐야 되나.. 당장 내일부터 하냐 그러면.. - .
그러고보니 건강검진이랑 민방위 1시간해야 되는데 컴퓨터 이 새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