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햄한테 물어도 명확한 답이 안나왔던거 같음...


집에 왠지 모르게 젠키랑 같이 딱 2권 있던 일본만화책이었는데


보다가 만화책 맨 뒷 부분 오마케 같은 곳에 비키니 수영복 장면 땜에 압수당해서 버려졌던거 같은




내용은 적당히 야시시한 느낌의 청년지? 추리소설이었던거 같은데 주인공 여친이랑 여자 선생이 양아치?들한테 납치당한거 주인공이 '시1발 OO의 알몸을 볼 수 있는건 나뿐이야 이새끼들아'하고 찾으러 간 장면도 있었던거 같고


악마의 바위라고 불리는 뾰족한 부분이 족발처럼 3갈래 있는 자sal 바위에 사람이 떨어져죽은게 그 에피소드의 메인 사건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못 찾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