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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빛이 드리우자마자 마치 살아있는 그림자마냥


시야 곳곳에서 스르륵하며 보이지 않는 곳으로 뭔가가 흘러들어감


그건 그냥 귀엽고 자시고 할게 아니라 무서움


징그러운 것도 아니라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