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보여주는 무사시는 그저 전국시대 사람이고 특별히 나쁘고나 선하지않은 그저 그시대에 맞는 사람이었음
출세를 위해 칼을 잡고 베어가며 후에 자신을 치켜세우고 숭배하는 이들이 생길정도로 성공했지만
아이러니하게 숭배하는 이들에 의해 부활해서 개판이 시작해버림
자기는 무로 출세하는 생을 살아갔는데
생을 무에 바치는 이들을 보여주며 무사시에게 데려오니
무사시는 당황했겠지
어쩌면 무사시는 전생후 도쿠가와와 함께 했던 시간보다
피클과 하수구에서 뱀먹으며 나눈 이야기가 더편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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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개는 거기까지 생각하고 안그렸어요
4부까지는 그래도 만력 남아있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