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 레츠가 베이면 굉장한 씬이지. 하지만 "레츠를 죽이는건, 어떻게든 다시 생각해볼 수 없을까"라고 편집부도 말했어.
-전원 생각했어요, 독자는
이타가키: 그럼 내쪽에서 질문하자고. 도쿄만에서 고지라가 나타났을 때, 빌딩을 부수지 않도록, 도로를 상처입히지 않도록, 사람을 밟지 않도록
한바퀴 걸어다니고, 불도 안뿜고, 아무 피해없이 도쿄만으로 돌아가면 다들 화내지 않겠어
"부수라고! 뭐하는거야 고지라!" 이렇게 다들 화낸다고
같은 논리로 미야모토 무사시가 나온 이상은 누군가를 베지 않으면, 결판을 내지않으면 안된단 말이야
그래서 "누가" 라고 하면, 누구나 납득하는 강자가 아니면 안돼
나도, 레츠를 베지 않고 미야모토 무사시의 캐릭터가 세워진다면, 그쪽을 택해
하지만 "어떻게해도 그거 말고는, 생각이 안나!" 라고. 그때는 정말, 눈물이 났어 "나도 그러고 싶어" 라고
하지만 그만큼 애착이 있었으니까 좋은 씬이 되었다고 생각해. 그 베는 씬은
어떻게 생각해도 "이건 정말 무리. 이건 절대 죽었다!" 라고 생각될 씬이 아니면 안돼
그래서 "다음에 활용한다"고 말하면서 죽어가지. "이건 정말 100점 만점이구나" 라고
그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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