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남 포지션인 놈이
최초의 건담에 집착하는데
최초의 건담 = 존나 오래된 건담이라 별로 세지도 않음
작중에서 내세운 명분은
옥새같은 존재라 이걸 손에 넣으면 걀라르호른의 정점에 설 수 있다! 인데
막상 작중에서 가면남이 저걸 얻었는데도 걀라르호른 가문들이 안 따르고,
그걸 보고 가면남이 찐으로 당황함.
얘는 진짜로 바알만 얻으면 알아서 다 자기 밑으로 모일 줄 알았던 거임.
저때부터 가면남이 허당 병신이 되는데
진짜 뭔가 싶던
가면남 포지션인 놈이
최초의 건담에 집착하는데
최초의 건담 = 존나 오래된 건담이라 별로 세지도 않음
작중에서 내세운 명분은
옥새같은 존재라 이걸 손에 넣으면 걀라르호른의 정점에 설 수 있다! 인데
막상 작중에서 가면남이 저걸 얻었는데도 걀라르호른 가문들이 안 따르고,
그걸 보고 가면남이 찐으로 당황함.
얘는 진짜로 바알만 얻으면 알아서 다 자기 밑으로 모일 줄 알았던 거임.
저때부터 가면남이 허당 병신이 되는데
진짜 뭔가 싶던
현실적인데 존나 벙찌긴 했음
진짜 보다보면 제작진은 뭔 생각이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무언가
차라리 바알이 진짜 나드레처럼 건담기체 제어권 쥐는 기체였으면...
근데 갠적으로 저렇게 한 이유가 가면남이랑 주인공이 같은 편 먹은 순간 그런 설정까지 들어가면 도저히 잡을 방도가 없어서 그랬을 거 같음
몰락예정자들이라...
차라리 얘들이 진짜 패권쥐는걸로 하는게 나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