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조아라 = 야설이라
용돈이나 벌어볼까 하고 야설을 도전 -> 블로그 오시는 독자 분들에게 보여주니
"일단 웃겨요."
"야스씬이 전투씬 같아요 ㅎㅎ"
같은 평을 받고 포기한 기억이 나는군
결국 저건 야스 빼고 걍 취미로 연재해서 완결한
당시 조아라 = 야설이라
용돈이나 벌어볼까 하고 야설을 도전 -> 블로그 오시는 독자 분들에게 보여주니
"일단 웃겨요."
"야스씬이 전투씬 같아요 ㅎㅎ"
같은 평을 받고 포기한 기억이 나는군
결국 저건 야스 빼고 걍 취미로 연재해서 완결한
야스씬을 전투씬처럼 박력있게 쓰는 사나이
야스배틀 ㄷㄷ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기도
작용과 반작용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으로 쓴 거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