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4847eb78a60f63de9e9b315d2256baf8bea509c3a621ccee26910ed7d9a0d5b1ea7df0969113030f7e3f39cd95540cd0764b03f77e337614887bf6853a57d869a85

처음 글 썻을때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연재한다고 뭔가 반응이 잇지도 않아서 벽보고 글 쓰는데 너무 길어지니까 힘들어서 그런데 들어가봣는데

진짜 뭔가 불쾌한 뭔가가 잇음

존댓말 사이에 서열이라 해야하나

막 예를 들어 3질작가 그먼본이 말하면 글관련 아닌 주제도 꺼내도 되지만 망생이 존스가 말하면 그런 잡담은 무시해버리는?

그래서 난 잘 못어울리고 그냥 저냥 다른 사람 피드백 듣기도 하고 물어보기도 하면서 조용히 잇엇는데

그당시 노피아에서 유명한 작가가 막 내가 쓴 글이 재밋다고 해주는거임

말뿐만이 아니라 고2인 나한테 제법 큰 돈인 3만원도 후원해줬음...

응원해주고 가끔 피드백도해주고 하다가 스토리적 부분으로 장갤 고로시에 당해 절필해서 소식이 끊기긴 햇는데

아직도 기억나는군...

참 고마운 사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