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판타지 배경에서
TS농쭉 미소녀된 주인공에게
'생명의 숨결'이라는 초 유니크 레어 스킬이 있어서
숨만 쉬어도 칭찬받는 거임.
성녀나 공주님은 좀 흔한 호칭이니까 뭐 없나 고민해봤는데
국가가 지정한 최중요 인적 자산이란 느낌으로
'퍼스트 레이디'를 압도하는
'제로 레이디'라는 신분과 지위를 받아 리무진 뒷좌석에 탑승해 경호받고 숨만 쉬다가 환호하는 사람들 보며 손인사만 해줘도
제로 레이디는 너무 이국적인 이름이라며 줄여서 0식 공주, 영주님 하며 눈물 펑펑 쏟아붓는 사람들
주인공은 뜌땨이돼서 그저 헤헤 웃으며
히히~ 내가 웃으면 다른 사람들도 웃으니까 기분 쬬아~ 하는 거임
지리네
바로 식물인간만들고호흡기달아놓음
이세....읍읍읍
벌써 있단 말인가? 세태가 급박하구나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