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화 재능의 격벽이 생각보다 두껍다는 거 실감함
엥 개 쩔면 시제품 하나만 잇어도 다들 따라하잖아??
<<<아님 대부분은 그 시제품 흉내내다가 폭사해서 잘해봐야 그 시제품의 요소 몇 개 떼다가 향만 첨가하고 끝남
양산화의 천재가 나타나서 베끼기 좋게 다시 재가공 해줘야 초인작 필두로 한 새로운 장르 정립이 됨
그게 없으면 그냥 센세이셔널한 작품으로 한 분기, 길어야 일 년 인지도 누리고 볼놈들만 보는 루트 탐
시제품에 양산화 설계도도 같이 들어가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그래서 천사님이 위대한 것이지요
너도 외치거라! 완전 루시퍼!
뭔지 알 것 같은데 마땅한 예시가 안 떠오른다
걍 판갤에서 개같이 빨렸는데 장르 정립 실패한 모든 작품들이 해당됨
약간 환생좌 - 튜토하드/13회귀 -전독시 계보 같은 느낌으로 이해함
맞음 적절한 예시임
이거 비슷한 느낌의 설정들 좀 봤던듯 - dc App
대마법사가 개쩌는 마법을 만들어냄. 근데 그게 그새끼 연산력이랑 마력량이 있어서 가능했던 거임. 대마법사 이후에 양산화의 천재가 마법술식 깎아서 코스트 내려서 양산마법이 됨 - dc App
선협 너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