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털한 소년같은 단발 여자아이에게 여성성을 보는사람에게 한큐에 때려박는거 벗으면 커보인다 일단 키우라고 큰게 시선을 끌고 머리에 잘박힘 일단 독자 시선을 끌어야 평가라도 받는거야 아무리 잘 빚은 글이라고 해도 보여지지 않으면 평가조차 받지 못해 물론 어떤분처럼 털을 그리느니 붓을 꺾겠다 하는 대쪽같은 사람도 있는데 이사람은 이미 성공한 사람이라 이런소리 하는거고 간절함이 어디까지인가가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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