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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챗GPT 이놈은 옷도 못 입히는 건가

옷을 입힌다는 행위는 그럼


옷 입히기 게임이 문제라고 말하는 건 정신병자 아닌가


근데 영화 액기스만 눌러서 보니까

더빙이라고 해야 되나


배우로서 입으로 말할 때랑

입 안나오고 영상 위에 후시 녹음? 한 것처럼 말할 때랑

목소리 느낌이 애초에 다른데


섹스하는 척 존나 하니까 어색하냐 그러면

야동에서 게이가 질내사정하는 척이랑 비교하면


근데 야동이 아니라 뭔가를 말하려는 내용이니까


가슴이 안흔들리니까

여자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상체 흔드는 모습이 좀

억지같아서 웃기다고 해야 되나

심각하다고 해야 되나


억지. 라는 거

억지. 라는 부분이


자연산인데도

의젖마냥 안움직이니까 흔드는데 잘 흔들리네

바스트모핑에는 철학이 있어.


근데 첫 5분에 보여주는 건

진짜 단 한마디도 안하고

신음소리조차 삽입하지 않았는데 야하냐 그러면


이게 보여주고 싶다는 거니까


장장 2시간에 걸쳐서


야한 목소리 내려하고 그러는 느낌인데


교수라 그러니까 성우 학원 느낌인 걸까


다들 하고 싶은 건 다르다 그러고

똥두창 좆게이고


다들 친한 친구고

도저히 그럴 생각이 안들고


알몸을 봐도 반응이 없고

꼬추가 안서고


2006년작이라는데

더빙 얘기는

원신 접고 나서

뭐랄까

스토리에서


20년도 더 된 농담이라도 하기엔


한국 역사 100년이니까

20년이면

친일파보단


근데 이런 얘기를 개량 한복같은 얘기도 할 거고

창씨개명도 그럴 거고


이게 전부 일본 때문이다 그럴 거고


국가 문제냐 그러면

나라 잃은 심정으로 친일파를 바라보면


이 나라가 누구 손에 떨어졌는가

자랑스러운 이완용의 나라


근데 정직하게

뭐 이딴 쓰레기같은 영화가 다 있냐. 1점. 그러는 거랑


와 그딴 걸 이렇게 완벽하게 표현했네

개좆같다

야하지도 않고.

5점


그러는 거랑


아니면 그냥 중간은 지켰다

3점 그러는 거랑


마지노선이라고 해야 되나


할 거 다 했는데 고작 이거 안했는데

살짝 거짓말했다고 평점이 그렇게 깎여? 말이나 되냐

그러면


게임 카드 기스난 거 중고로 판다는 건데

중고

걸레


돈 문제인 걸까


누가 쓰다 버린 물건 어떻게든 써보겠다고


양아치인 척도 하고

싸움도 해보고

러브 코미디같은 감성이나 청춘물 군상물 느낌도 주고


모든 역할에 충실해서

연기란 연기는 다 해주는데


재미가 없다 그러면


어디에서 재미가 발생하는가에 대한 건데


진짜 가짜같은 물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결국 흉내라고 해야 되나


아처를 흉내내는 에미야 시로는 없고

애초에 에미야가 5성이고 아처가 4성급이니


에미야 시로를 흉내내는 아처는 있긴 했는데

페이트 생각보다 보면 그 말투나 어조가


에미야 시로가 아처 흉내내면 재미없겠지 아마..


키스하는 장면같은 것도


(격정적이게) 라는 말이라도 붙은 것처럼

사랑하는 척 키스하는 척

키스를 분명히 하고 있음에도

흉내같아서


그냥 좋아서 키스하는 거랑

누가 키스하라고 시키는 거랑


쟤들도 하는데 우리가 못할 게 뭐냐 그러면

다 따라할 수 있냐 이거긴 한데


그런 식으로 접근 안하고


우리는 똥구멍 쑤시고 좆이나 빨거다 그러면

나는 나만의 길을 가겠다 그러면서


에미야 시로가 되지 못한 아처

미래에 에미야 시로가 아처가 되는 거냐? 그러면


모든 영웅들이 서번트가 되는 거냐? 에 대한 거라

다른 선택도 있지 않을까


페이트같은 게 하고 싶었냐 그러면

스파이더맨이라던가


왜 너희들이

왜 우리들이 그런 걸 못하는지에 대한 답이라고 해야 되나


남자 배우중에 그런 녀석 있던가..


전부 똥두창 좆게이마냥

어딘가 좆물 흘리는 느낌


결국 주인공이 여자 교수고

과거에 있던 인물들과 헤어졌다가


자기 사생활을 알고 있는 사람이 와서


만화라던가 작가라던가 TV라던가

그런 일을 하던 사람들이 모여서


니세코이? 같은 만화처럼

우리 사실 사귄다. 결혼했다. 그런 얘기가 아니라


불륜이고 나발이고.


결국 남녀가 같은 자리에 있는데도

전혀 그런 느낌이 나지 않는다는 거니까


사랑이라는 감정과

사랑하는 냄새가


냄새가 달라진다 그러는데

성적으로 흥분하거나 그러면


사람이 화가 나도 그렇고


감정에 민감하니까

사람이라는 건


거짓말. 이라는 거지


그래서 대체 이런 놈들이 뭘 가르치냐가 아니라

뭘 보여줬냐 이건데


뭔지 모르겠다고 해야 정답이라고 해야 되나


여러 남자랑 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는데

전혀 아닌 거 같고


오히려 남자들이 게이같고

구애가 어쩌고 그러는데


여자한테 들이대는 여자에 미친 새끼는 없는 거 같고


크로우즈같은 깡패 만화나 영화같은 게 하고 싶은 거 같고


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면 안된다는 건


반대로 더빙이 높은 점수를 받느냐에 대한 거지만


최근에 한국에서

옛날에 했던 명탐정 코난을 재더빙 했다고

극장에서 상영하는데


이걸 대체 누가 보냐? 에 대한 답이라고 해야 되나


높은 수위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니까


반대로 역설이 아니라


투명하게 현실을 비추고 있는 영화라고 해야 되나


조두순한테 10점 주는 새낀 미친 놈이고

1점 3점 주는 놈은 영화 제대로 본 놈인 걸까


더빙에 대한 편견을 부숴버리는 그런 영화가 아니라

그래봤자 더빙이라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니까


그럼 10점이잖아?

3점짜리 쓰레기 B급 영화지만


이름이 거론되지도 않는


이런 예술 영화가 있다고?


하필 예술 영화라 점수를 못 받는다는 느낌.


상업 영화면

섹스 진짜 미친듯이 하지 않았을까


애초에 예술이라


몸가짐부터가 다들 남다름

어떻게든 보이려고 한다는 게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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