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반룡OP를
연재하는 중이고
이거에 대한 짐이 좀 있는지라
사실 이거 쓰는 게
누가 시켜서 쓰는 것도 있지만
글 쓰는 감각 자체가 아예 사라져서
다시 써보기 위한 면모도 어느 정돈 있단 말임...
그런 와중
자꾸 말해서 좀 웃기긴 한디
작년에 의식 잃고 쓰러졌을 때
해야 하는 것들
+ 지금껏 안 해본 것들
다 해보기로 생각을 해둬서
단 1번도 안 쓴
전연령 + 노퓌아 대중픽(제 상상 속의 노퓌아긴 함 읽어본 게 업어서...) + 캐빨
을 써보려고 하는 것도 잇음
++
푸릉OP 안 쓴다고 욕 그렇게 처먹었는데
다른 최면ㅇ ㅑ설 쓰는 것도 좀 그래서 ㅇㅇ...
원래는
상담소 차린 다음
흉악한 주인공이
최면 걸고 따먹고
이상한 개변태 암시 걸어두고
그런 내용이었음
이랬으면 지금보다야 잘은 됏겠지만
좀 미묘쓰하죠
목적이란 부분에서
하아
슬프니깐
반룡OP 30화 쓰러 감
초반 컨셉에서 너무 달라져서 그렇네
근데 딱 소재하면 떠오르는 그런 느낌이었음 소재 자체는 ㅇㅇ...
의식을 잃다니 사고라도 났나
친구들끼리 원래 생일 선물 안 주는데 제가 의식 잃고 난 뒤 생일부턴 제 생일만큼은 애들이 챙겨주더라고요 원래 넌 언제 죽을지 모르긴 했따 라믄서
@괴력난신 산소 호흡기를 2번 차본 사람임
능력이 너무 개사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원 구상은 역시 여럿 따먹는 내용이구만
오히려 원래 구상에서 능력에다 하루 3회 제한 걸고 + 기억 보정 <<< 일 제가 따로 추가해서 현재 구조를 만든 거긴 하죠
전연령 + 노퓌아 대중픽(제 상상 속의 노퓌아긴 함 읽어본 게 업어서...) + 캐빨 이런 ㅆㅂ
야 근데 진지하게 초반 한 3화까지는 내가 설계한 대로 제대로 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