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100명정도 모이면 여자가 아닌 걸까..
지금보니까.. 글 읽다가 문득 느낀 건데..
전부 여갤러일 수도 있는 건가..
남자가 쿠팡 아르바이트 갤러리에 글을 쓴다?..
쿠펀치 캡처가 안되는데
허브 13만원
입고 출고같은 거 11만원 적혀 있는데
알바몬 19만원 15만원 12만원 적혀 있고
인센티브 얘기하는 거
CFS
hub fc
이런 곳만 있는데 이게 캠프인 걸까
쿠펀치가 센터인 거고
근데 일급 차이 없다고 하는 거 보면
인센에 대해 얘기하는 거 들어보니까
왜 나는 안오지
오 4만원 떴네 갈까 말까 그러는데
고민하는 시점에서 가기 싫다는 거고
한번하는 건데 기분 좋게 돈 벌고 싶다 그러면 욕심?..
딱 한번만인데
13만원..
허브..
음 1~2만원 차이인데 덜 힘든 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고용보험 900원 정도 차감된다 그러고
8일 이상 아니면
이틀하면 20만원
그니까 문자가 온다 그러면서
인센오는 애들 -> 개폐급 + 출석 별로 안하는 애
인센안오는 애들 -> 에이스 + 말 안해도 출석하는 애
이런 댓글 보이는데
처음 신규라고 인센티브 얘기하는 건
진짜 뭔가
저 처음인데 돈 좀 ㅋ 그러는 느낌인 건가
근데 여자가 많다는 글이랑
남자는 가지마.. 그러는 글이 잔뜩 있는데
심각할 정도로 여초라 그러면
왜 이런 일이 여초인 걸까 생각하면
여자들이 이런 일을 많이 찾는 걸까
술집알바 vs 쿠팡알바 이러면서 vs 놀이도 있던데
의심이 아니라 정보가 모이니까
어쩐지 윤곽이 보이는 느낌인데
일이 힘들다 그러면
여자들이 보기엔 남자들이 전부 그런 곳에 끌려간다
어 나 그거 봤어 ㅋㅋ 너 거기서 일했나보네
요즘 워터하면서 계속 여기저기 끌려다니고 걸어다녀
너무 아프고 힘들어
자물쇠 챙겨
이런 사소한 언행 하나가 왠지 좀
근데 막 운동했다 그러면서
안해본 운동이 없는데 나 너무 힘들다 ㅠ 그러면
운동을 한 여자인데
여자 체력으론 힘들다는 건지
나 남자인데 ㅋ 라는 걸 깔고 들어가면 여자인 건지
지금보니까 이상하네
굳이 저러니까
이 글 핵심 그러면서
히키코모리 아싸 찐따 봇치같은 놈도 하는데..
근데 그럼 왜 남자들이 없는 걸까
별로 없는 걸까
이상해지는 군
어쩐지 말야..
가챠비..
근데 술집은
시간당 5만원도 받고 그러던데
여자가 아니라서 다행인 건지
술집여자 싫냐 그러면
뭔가 그런 느낌이니까
그런 곳에 다니는 남자가 하는 말도 들어보면
어쩐지 뭔가
이 징징글 쓴 사람
여자 아니면 게이다.
이런 확신이 들 정도인데
근데 그래서 더 모르겠네
쿠펀치로 신청하고
쿠버스 예약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지금 새벽이라 어쩌지 싶고
자고 일어나서 해야 되나
근데 잠은 안오고
얼마나 힘든 걸까
- .
평가가 극단적으로 기울어져 있는 거 같은데 중간이 없는 건가.. - .
개꿀 알바라는 사람이 있고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고 - .
여자라는 건 이런 모습인 걸까.. - .
돈이란 뭘까 - .
애초에 관심이 없으면 얘기를 안한단 건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