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에서 얻는 인기. 작품의 흥행. 외적인 난제를 타파(소속사/가족 분쟁 등등).

부차적인 데서 오는 카타르시스에 몰두하니까
대부분의 글에서 본업에 대한 깊은 고찰과 다방면으로의 조명이 빠지고

결정적으로 '본업'에 대한 교류를 통한 인간관계의 강화라는 요소가 빠져버림
드라마 요소 갖춘 작품 많지 않냐? 할 수 있는데

탑매에서 이송하 드라마 잘 넣어주고 데못죽에서 쓰레기 가족 해치워주고 TS밴드에서 애들 단도리해서 관계가 다른 것들로 깊어지는거지
액터주니 타이거앤드래곤이니 하는 것처럼 그 자체에 대해 고찰하면서 교감하는 요소는 한국에서 거의 본 적이 없는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