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할아버지 혼자 데리고 선산 와리가리하는데
선산생긴 쓰레기나 제사음식쓰레기 트렁크에 다싣는데
야한가득이다 싣지마라니까 아안되는게 어딧냐고 그냥싣던데
나중에 뒤에서말하길 와 저거 사람됫다고. 저정도말에도 행패부리는데 딸생기고 참을줄도 안다 이러는데(그사람은경찰임)(전적, 시골집 좁은데 방에서 좀 조용히잇는데 나가라고하고 아 여깃으면 안되냐고하니까 이새끼가 말하면 말을 안듣고하면서 귀싸대기후린ㄷ) (당시전 8살인 ㄷ)
정말참태클걸고농수로에던져버리고싶엇군.....
ㄹㅇ이사람이 자기 딸 데리고올때마다 기분 묘해진단말이지.....
아침부터선산 와리가리하느라 피곤햇다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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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흔한시골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