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에 상징학 난제, 마도구 시스템 등등 설정딸 잔뜩 쳐놧어서 줄일라하면 줄일 수 있긴 한데... 근데 치안 말단 관찰로 이세계 간보기 하는 장면 자체는 넣고 싶단 말이죠... 마도구로 어쩌고 하는 장면은 빼고 치안 시스템에 더 비중을 두는 식으로 가볼까 이러면 2화 안에 주인공 혼자서 길정리하는거 끝나고 3화에 성 진입 시도하며 인물들과 접촉하는 장면이 나올 것 같단 말이지 - dc official App
이세계 간보디 하는 장면은 ㄱㅊ다고 생각함
근데 기준을 "뭘 빼야 하지?"에 놓지 말고
다음 말을 기다리는 중... - dc App
"어떤 부분이 독자가 보고 싶어하는(보여줘야 할) 부분이지?" 를 생각해봅시다 지금은 극초반이니까 독자에게 보여줘야 할 부분은
구체적인 설정이나 현란한 묘사보다는 몰입을 위해서 주인공이 어떤 인물인지(성격적으로)를 보여주는 것과, 작품이 전개될 방향을 정하는 목표의식,
그리고 직접적으로 주인공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기대하게 만드는 것... 이라고 생각해요
극초반+무겁고 느린 작품이니 지금 시점에선 보상구조가 아닌 기대감으로 끌어가야겠죠 원래 그렇긴한데.
여기서 기대감이라는건 예를 들면 '주인공이 무언가를 잘 알아채서 누군가를 속일 계획을 짜고 잠입하는 것' 같은게 있을듯 그 뒤에 상대방이 속아넘어갈걸 독자가 당연히 알지만, 주인공의 활약에 대해 기대하게 되는 ... (이부분은 좀 뇌피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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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브러지 - dc App
주인공이 멀하는질 보여줘 마도구 어쩌고하는파트는 너무길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