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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끝에
이거붙이고
야줌 졸졸졸 누면

미소녀들이 줄서가면서 받아서 꿀꺽꿀꺽하고

아시원하다~ 나중에도 또 부탁해?

이러고

맨 뒷쪽에 서있던 부장님(29세 낙하산, 처녀, 낙하산이라 자격지심 강함)에게 이제 더이상 안나온다고 죄송하다하면

정수기주제에 날 뭐 병신으로 보나면서 존나 발길질하다가

여기도 물 있네?

입에 키스 쪼오옥 하면서 침빨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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