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똥꼬쇼 하면서 위기 헤쳐나가고 성장하는 소설<<재미는 있는데 보기가 너무 빡셈막 적한테 당하고 똥꼬쇼하면서 살아남기<<현실도 힘든데 왜 소설에서까지 고생하는걸 이입해야하는데스??같은 느낌
거기서 전투씬도 분량날먹이라고 슥 빼버리고 대화 위주로만 슥슥 보게 되면 이제 드라마 느낌의 글을 보게 되는 ㄷ
전 위기감은 상관없는데 분위기가 너무 진지해지면 좀 그런듯... 가챠펑크마냥 경박한 정도가 딱 좋은 느낌
정신적 틀니를 끼실때가 되셧군요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