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발 ㅋㅋ 중간까지는 재밌었는데 그래도 기분좋은 기분나쁨을 잘 느끼게 해주는구나 싶었는데 작가의 정신병이 작품을 맛있게해주는 선 << 을 돌파해버려서 그래서 멸망했다... 악의꽃이 마지막 불꽃이었던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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